횡성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회장:김영식) 회원들은 지난 12일 춘당2리 노인회관 앞에서 행복나눔빨래터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춘당2리 경로당, 독거노인과 소외가구 5가구의 겨우내 찌든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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