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회 횡성군 어린이집 교직원 한마음축제’가 횡성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수정) 주관으로 10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사진)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군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횡성군에는 26개소 어린이집에서 186명의 보육교사가 821명의 영유아들을 보육하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