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0회 횡성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군민의 종 타종행사와 기념식이 18일 열렸다. (사진)
한규호군수는 기념사에서 “횡성은 생활공동체,정서공동체,운명공동체였고 횡성사람은 뜻을 모으면 하나가 되고, 정성을 모으면 더 큰 힘을 만들어 왔다”며 ”서로의 지혜를 합치고, 이해하고, 포용하며, 지역을 위해, 우리의 소중한 미래를 위해 함께 힘과 의지를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한 군수는 “군민 여러분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서 더 나아지고 좋아지는 횡성, 더불어 사는 것이 힘이 되는 횡성사람, 횡성인을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올해 횡성군민대상은 공근면 이방우 노인회장이 선정됐다.
![]() |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