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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후반기 군정모니터 발대식이 12일 한규호 군수와 이대균횡성군의회의장, 군정모니터 1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군청에서 열렸다.
150명으로 구성된 군정모니터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한데 신규 모니터는 총 31명(횡성읍 13명, 우천 7명, 갑천과 강림 각 3명, 안흥과 공근 각 2명, 둔내 1명)이다. 횡성군은 2015년 출범한 군정모니터는 지금까지 총 261건의 의견을 제출해 171건이 처리완료되고 56건이 추진 중에 있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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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 군정모니터 읍면 임원들이 한규호군수, 이대균 횡성군의회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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