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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원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성북초등학교 합창단(학생27명, 지도교사1)이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횡성소방서 대표팀으로 참가한 성북초 합창단은 지난달 29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대회에서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산을 지키자’를 불러 도내 초등부 9개 팀을 누르고 최우수상에 올랐다.
이병은 횡성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노력해준 우리 성북초등학교 친구들과 지도교사 선생님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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