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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대학(총장 송충석)이 6월 27일 웰리힐리CC에서 개최한 ‘제3회 한국골프대학교 홀인원 자선골프대회’가 한국골프대학교의 교직원 및 동문, 지역주민, 산학협력업체의 임직원들과 KPGA와 KLPGA 소속 프로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한국골프대학이 횡성군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이날 대회는 한국골프대학교가 주최하고 본교 총학생회와 학생 봉사동아리인 “타인타임”, “KGU홀인원봉사단”이 주관했다. (주)투어윈 주연우 대표이사, 캔블락코리아 윤대병 대표, (주)플렉스파워 박인철 대표와 학교법인 한국골프대학교 이사진들과 동문 및 교직원들도 적극적인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공프대학은 이 날 모아진 성금은 횡성군에 기탁할 예정이며, 학생 봉사동아리 회원들과 교직원들이 횡성군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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