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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재향군인회(회장:이석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엄예 린 새터민 강사를 초청해 6월 7일부터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안보강연을 진행했다. 안보강연에는 향군회원을 중심으로 사회단체 및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엄 예 린 강사는 ‘청년기동예술선전대’ 선동원으로 활동하다가 2009년 귀순해 현재 ‘사단법인 경찰청 숭의 동지회’ 총무부장으로 활동 중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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