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천면(면장:오준석)과 한국골프대학(총장:송충석)이 상생발전 협약을 맺었다.
지난달 26일 우천면과 한국골프대학은 상호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협약을 맺고 한국골프대학에서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우천면 주민들을 위한 골프강좌를 개설하고, 우천면에서는 올해 준공 예정인 우천체육공원 내 축구장을 한국골프대학 소속 축구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천면 이장협의회장, 체육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