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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와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 함봉자)의 회원30여명은 19일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김치를 담궈 면내 70여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과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는 매년 직접 재료를 준비하여 정성스럽게 담은 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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