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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제4회 한국농촌관광영경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한국농촌관광대학(학장 김양식)이 주최하고 (사)한국지역활성화포럼 주관으로 21일 충북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농촌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사진)
행사를 주최한 한국농촌관광대학은 2004년 설립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횡성군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농촌중심지 활성화, 귀농귀촌 교육 등을 해온 곳이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횡성군의 위탁교육생은 30명이며 올해에도 8명이 위탁교육생으로 선정돼 교육받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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