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규호 군수를 비롯해 담당관 이상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3년, 성과 및 주요업무 보고회’가 열렸다.(사진)
이날 보고회는 민선6기 3년동안 추진된 각 부서별 업무에 대한 점검과 성과분석, 향후 역점 추진해야 될 사업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
김영배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하여 군정의 현 좌표를 확인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폐지하고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탄력을 기하여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