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에 걸쳐 횡성군청을 압수수색한 검찰이 횡성군청 6급공무원 이 모씨를 뇌물수수혐의로 지난달 30일 구속했다. 이 씨에 앞서 뇌물을 준 혐의로 횡성지역 부동산개발업자와 이전기업 대표도 구속됐다. 한규호횡성군수에 대해 두 차례의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횡성군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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