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원주지역 민속장터 상인 친목단체 모임인 『사랑나눔 봉사회』(회장:이해길)회원34명은 7월 31일 공근면 도곡리 솔밭체육공원에서 여름방학 캠프를 열고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105명과 함께 명랑운동회와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랑나눔 봉사회는 회비를 모금해 2011년부터 매년 여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여름방학 캠프에 필요한 버스임차료, 입장료, 먹거리 등 비용 전액을 7년째 지원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