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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허구연의 롯데리아 페스티볼이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3일간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사진)
“페스티볼”은 “페스티벌”과 “티볼”의 합성어로 허구연의 롯데리아페스티볼은 매년 롯데지알에스(㈜롯데리아)에서 주최하고 (사)한국티볼연맹(회장 정광채)이 주관하는 유소년 티볼축제다.
올해 대회에는 횡성성북초와 횡성초를 비롯해 전국에서 총 48개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대만의 티볼 선수단 2팀이 초청팀으로 참가했다.
예선을 거쳐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 최종 11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룬 결과 서울 문래초등학교(교장 주영랑)가 우승했다. 우승팀은 베트남 해외연수 특전과 함께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티볼대회 국제 교류전에 참가하게 된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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