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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의 여름방학 계절학교 “내일로 가는 길”이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됐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흥미와 적성, 가치관 등을 탐색하고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횡성군내 초ㆍ중ㆍ고등학생 30여명이 참가했다.
횡성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 여러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직업체험과 탁구, 볼링, 만화그리기, 영화시청 등의 문화 활동을 도왔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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