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원(원장 박순업)이 여름방학동안 횡성의 초등학생들을 위해 전통문화체험학습교실을 열었다.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1주일간 횡성문화원문화사랑방에서 부채만들기, 판소리와 남도민요 , 부채춤, 가야금, 사물놀이 배우기가 진행됐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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