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우(횡성읍) 씨가 7월 24일 행복봉사공동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현우 씨는 올해 4월 가스레인지 사용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돼 긴급지원 생계비 100만원을 받은 바 있다.박씨는
“당시 받은 지원이 본인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했다.전달된 기부금은 횡성군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돕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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