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밴드(대표 김영철)제1회 정기공연이 6일 횡성섬강둔치에서 열렸다. 음악을 즐기는 지역주민 12명으로 구성된 워낭소리밴드는 제1회 정기공연에서 연습으로 다져진 실력을 선보이며 섬강둔치를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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