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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정금향토민속관에서 횡성 회다지소리 원형공개 행사가 10일 열렸다.(사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횡성 회다지소리의 원형을 연1회 이상 공개하여 무형문화재 보전과 보급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평창 둔전평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상여운구 행렬 및 상여소리, 태기무용단의 지전춤 공연에 이어 횡성 회다지소리 원형공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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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회다지소리는 상례 시에 부르는 노래로, 1984년 9월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12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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