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5대명산 중 어답산, 운무산, 발교산과 생활권 주변에 위치한 승지봉, 산수골, 덕고산, 모범산의 등산로 일제 정비에 나섰다.
횡성군은 4억 9,200만원(군비 3억 5,000만원, 지특 1억 4,200만원)을 투입해 8월 현재 어답산(저수지 방면), 운무산(능현사 구간), 덕고산 등산로는 정비를 마쳤으며 어답산(동막~정상)과 발교산(메밀밭골~정상) 등산로는 노선을 정비 중에 있다. 산수골 (읍사무소 뒤 우회노선 개설구간)과 모범산(갑천면사무소 뒷산) 등산로도 신규로 조성된다. 횡성군은 연차적으로 태기산과 봉복산 정비와 읍면 중심지와 인접한 생활권 등산로 정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