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골칫거리였던 골프장 지방세 체납액이 모두 해결되게 됐다. 횡성군은 지난해 11월 우천면 청우골프장 회생인가 안이 최종 확정되어 체납금액 68억3800만원 전액을 징수한데 이어 서원면 옥스필드 골프장의 지방세 체납액 24억4100만원이 오는 9월 8일 전액 변제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서울회생법원에서 변경계획안 관계인 집회를 개최한 결과 채권자 100% 찬성으로 8월 18일 최종 인가된데 따른 것이다. 옥스필드 골프장의 새로운 주인은 삼라마이다스(SM)그룹의 하이플러스카드(주)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