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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 이젠 걱정마세요! 둔내면분과 세탁기 전달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7.08.31|(135호)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함봉자)는 24일 둔내면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세탁기를 전달하고 집안 청소봉사를 했다.

어르신은 80고령으로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 등으로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기 힘든 상황인데 노후된 세탁기가 고장나 수개월동안 손빨래로 생활을 연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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