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함봉자)는 24일 둔내면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세탁기를 전달하고 집안 청소봉사를 했다.
어르신은 80고령으로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 등으로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기 힘든 상황인데 노후된 세탁기가 고장나 수개월동안 손빨래로 생활을 연명하고 있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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