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일 원종익 한국한센복지협회 강원도지부장(사진)이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원종익씨(자유한국당)는 “강원도의회 3,4,5대 3선 의원으로 4선이 되면 도의회의장이 되어 횡성군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1선거구는 진기엽도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 7월 횡성군수 출마를 일찌감치 선언함에 따라 현역 도의원과 경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출마를 선언한 원종익씨 외에도 같은 당 소속의 현역 군의원A씨, 더불어민주당 전직 군의원 B씨가 도의원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