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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케가와시의 탁구교류단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횡성군을 방문했다.
오카다 마사하루 단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된 가케가와시 탁구 교류단은 2박3일간 횡성에 머물며 횡성군 탁구동호회와 탁구 교류전을 갖고 스포츠 국제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 횡성 스포랜드와 평창 알펜시아 스타디움에서 스포츠 체험활동 등 시설 견학을 했다.
가케가와시와 횡성군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맺고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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