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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2리, 자매결연 넥센히어로즈 경기 관람
여혜정 기자 | 승인 2017.09.11|(136호)

강림2리 주민 40명은 8월 30일 서울 고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SK 경기에 초청을 받아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넥센타이어는 강림2리 주민들에게 버스와 당일 입장권을 배부하며 야구 관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넥센타이어와 강림2리는 2010년 6월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이 매년 마을주민들과 함께 ‘잊혀가는 추억의 손 모내기’에 참여하는 손모내기 봉사활동과 강림2리 주민들의 야구사랑활동을 해오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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