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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성필)는 지난 8월 26일 우천면 오원리 (구)전재가든에서 멘토-멘티 결연 맺은 중․고등학생 9명과 야유회를 했다.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우천면장,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등 26명으로 조직된 민관협력단체다 .
원성필 위원장은 “우천면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야유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해주며 물심양면 도와주신 여러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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