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중학, 고교, 대학, 동호인부 총 18개팀 3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제29회 전국종별여자소프트볼대회에서 신정여자중학교와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 단국대학교가 각각 중고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동호인부 우승은 성북파파스에게 돌아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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