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면장 임광식)이 6일 청일면사무소에서 원주사랑로타리클럽(회장 이한숙)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사랑로타리클럽은 순수 여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44명의 회원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청일면은 이한숙 회장을 춘당1리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자매결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교류를 기할 계획이다. 앞으로 청일면은 13개리 모두를 자매결연으로 연결해서 지역자원 홍보와 외지인 유입 촉진으로 지역 활력화의 단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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