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적십자봉사회(회장:조남국)는 8일 무더위를 지낸 취약계층 어르신 60가구에 삼계탕을 배달해 드렸다. 안흥적십자봉사회의 자체 기금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보양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2013년부터 해마다 추진하여 올해 5번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