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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여농(회장 고순자) 회원과 임원, 읍면이사 등 33명은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주최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제9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사진)
농업농촌의 비전 제시 및 양성평등 농업농촌 구현, 여성농업인 사명감 고취 및 네트워킹 향상을 목적으로 전국 회원 약 6,6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여농 축제, 화합의 행사, 학술행사 및 특강, 특별행사 및 전시행사,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횡성한여농은 오는 26일에는 횡성읍 농업인회관 앞에서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먹거리판매, 체험 등 프리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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