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강림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은평구 갈현1동의 주민자치위원 등 40명이 10일 치악산 부곡공원 지킴터에서 출발해 비로봉까지 등반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