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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횡성군 |
횡성군의 벼베기가 시작됐다.
4일 서원면 압곡리 최창순 씨 농가의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횡성군농가의 벼 수확이 이어지고 있다.
횡성군은 올해 극심한 가뭄과 폭염, 벼 출수기 장마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양수장비 등 횡성군의 긴급 지원으로 물 공급이 원활해 고품질 벼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횡성군내 벼 재배면적은 2,276ha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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