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가칭)은 8월 31일과 9월 7일 추진위 회의실에서 창립준비모임을 갖고 창립총회에 올릴 안건을 검토했다.
창립준비모임에서는 지역사회에서 경제정의, 사회정의, 정치정의를 실천하기 위한 평화적 시민운동 전개를 목적으로 하는 정관 초안을 작성하고, 지역주민의 힘으로 일한만큼 공평하게 대접받는 사회, 약자가 보호받는 사회, 개인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과 사업을 논의했다.
현재 뜻을 같이하는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가칭)은 9월 21일 창립총회를 열기로 하고,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단체 회의실에서 정관초안과 조직구성, 활동계획을 의논한다. 뜻을 같이하는 횡성주민은 누구나 창립준비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가칭) 추진위>
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가칭) 추진위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