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개원 61주년 기념, 교육청 견학 및 놀이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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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6일 도내 작은 학교 학생들을 초대해 ‘강원도행복감과 함께 하는 해피타임’ 행사를 열었다.(사진)
이날 행사는 강원도의회 개원 6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인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초청행사’로 삼척, 횡성, 영월, 정선, 인제, 고성 소재 분교 학생과 교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횡성에서는 갑천초등학교 금성분교 학생3명과 교사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민 교육감과 함께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놀이활동을 하고 교육청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인솔교사들은 민 교육감에게 작은학교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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