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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8일 한규호 횡성군수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문예대) 박창식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대야구팀의 횡성베이스볼파크전용구장 사용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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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문예대 야구팀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60여명의 선수단원 전원이 횡성에 체류하며 각종 훈련과 대학야구리그의 홈구장으로 횡성베이스볼파크를 사용하게 된다.
문예대는 모든 수업과 활동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사이버 대학으로 서울과 경기도 안산, 충북진천에 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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