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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119구조대에 근무하는 김광호 소방관이 2017 원주 체력왕 선발대회 중년부(만35~49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 소방관은 오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전국 체력왕중왕 선발대회에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김광호 소방관은“평소 소방공무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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