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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회장:김영식) 회원 13명은 11일 유동리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들은 뚜렷한 소득원이 없어 장마철 새는 지붕을 마른수건과 대야 등에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해 붕괴 위험이 없는 이에 청일면분과는 곰팡이 냄새가 나는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안전한 지붕을 설치해드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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