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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면장:김석동)은 12일 자매결연도시인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보조경기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공근면 9개농가는 더덕, 도라지, 단호박, 옥수수, 마늘, 고들빼기 김치, 민들레 김치, 명이나물 장아찌, 아로니아, 오미자 등 18종의 농특산물 선보여 4백여만원의 판매수익을, 공근농협은 220만원의 횡성한우 판매실적을 거뒀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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