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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5일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는 5개 읍·면(횡성읍, 우천면, 안흥면, 둔내면, 공근면)에 각각 1대씩 맞춤형복지차량을 지원했다. 전달된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해소, 물품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횡성군청 현관 앞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규호 횡성군수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복지허브화 사업은 복지대상자를 발굴․상담하고,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6년 7월 횡성읍을 시작으로 올해, 우천, 안흥, 둔내, 공근면이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전 지역에서 시행하게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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