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보양식전문점(대표 최용전)은 20일 횡성읍 읍하리 마을 어르신 20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삼계탕과 떡, 과일 등 명절음식을 대접했다. 최용전씨의 삼계탕 대접은 2013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다.
지역 내 각종 봉사활동으로도 널리 알려진 최 대표는 “직접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따뜻함과 위안을 느낀다”며, 어르신 공경과 세대 간 사랑의 분위기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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