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이상녕)는 동문회원 유대강화와 동문회발전을 위한 제2회 횡성중고동문친선골프대회를 19일 서원면 벨라스톤 C.C에서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동문회임원과 각 기별 대표팀으로 구성된 19개팀이 참가했다.
그로스71타를 기록한 이주호 동문(29 /32 회)이 우승의 기쁨을 안았고 그로스77타의 최승태동문(29 /32 회)과 그로스78타의 황해일 동문(29/32회)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대영 동문(17/20회)은 그로스 85타로 신페리오 우승자가 됐으며 한석원 동문(6/9회)과 동문가족 권정복씨가 각각 장타상과 근접상을 수상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