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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단체 및 행복봉사공동체 강림면분과 10개 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남·녀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생활개선회, 오렌지봉사대)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면내 30명의 독거어르신을 방문해 햅쌀, 라면, 휴지, 기름,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무지개고리사업은 2012년도부터 시행된 강림면 특수시책사업으로, 면내 9개단체가 독거노인 3가구씩과 결연을 맺고 설이나 추석명절마다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왔는데 올해는 1개 단체가 더 늘어 10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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