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전 군민이 걷기운동 생활화에 나섰다.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바르게 걷기 지도자과정’을 운영한 횡성군은 10월 14일 횡성군민대통합갑천면위원회(위원장:조창호)와 갑천면건강위원회(위원장:홍의재) 주관·주최로 횡성호수길 걷기대회를, 10월 26일 걷기 붐업 조성을 위해 공무원 및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바르게 걷기교육을, 11월 15일부터 12월 4일까지는 갑천면 건강플러스마을 19개리 2,200명을 대상으로 걷기 자세 교정 등 마을별 순회교육을 진행해 걷기 붐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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