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희망키우는 마음나누기
이웃 사랑으로 더욱 풍성한 추석읍면 봉사단체들 따뜻한 봉사활동 펼쳐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7.10.18|(138호)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갑천종합복지센터에 모여 송편과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어르신 38가구에 전달했다. 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분과(분과장 원선자)도 저소득층 등 78가구에게 명절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강림남 ․ 여의용소방대(대장 전찬수, 정성자)는 면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직접 만든 명절음식과 쌀, 생필품을 전달했다.

둔내면 봉사단체인 새마을부녀회(회장 함봉자), 둔내포순이(회장 최순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조규순)는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135가구에 추석명절 사랑의 음식을 전달했다.

둔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70가구, 경로당 27곳을 위한 떡, 불고기 등의 음식을 준비했고, 포순이, 여성의소대에서는 동태전, 동그랑땡을 준비해 독거노인 65가구에 전달했다.

우천면 참사랑봉사회(회장 김상구)는 60만원 상당의 떡(송편, 기정)을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고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덕)는 20가구에게 60만원 상당의 라면 1박스씩을 전달했다. 우천면 행복봉사공동체(분과장 원성필) 회원들은 송편과 생필품 74세트 등 추석맞이 위문품을 면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서원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인순) 회원13명은 서원면복지회관에 모여 빚은 송편과 불고기·과일 등을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7가구에 전달했다.

횡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횡성군 각 기업체와 개인이 기탁한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성금을 사용해 기초생활수급자 458가구,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층 200가구, 독거노인 1,175가구, 사회복지시설 26개소에 생필품세트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군내 저소득층 388가구에 가구당 현금 5만원을 개인계좌로 직접 후원했다. 군청 각 부서와 읍·면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423가구를 방문해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는 위문활동을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횡성희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