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지난 7일부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고 있는 횡성군은 지난해 2000만원의 지원예산을 올해 4000만원으로 늘렸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올해 3월부터 업체당 3~5인까지, 일인당 월 60만원을 4개월간 지원받으며 해당 기업에서 계속 고용이 이루어질 경우 2개월이 추가지원된다.
관내에 주소를 둔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재무우수기업, 이전기업, 향토기업으로 신기술, 신제품개발 등을 통해 신규인력을 반드시 채용해야 하는 업체와 사업비 지원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고자 하는 업체, 경쟁력있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 각종 특허 및 인증마크 획득 기업,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기업, 본사와 공장이 모두 횡성에 있는 업체가 대상이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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