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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사장 윤영균)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은 9월 26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둔내면 자포1리 마을어르신을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국립횡성숲체원 나눔봉사단은 단원(산림치유지도사, 숲체원 직원등)의 재능기부와 치유센터에 구비된 치유 기기를 활용하여 약 20여명의 어르신에게 건강측정, 물·열 치유프로그램, 숲속체조, 명상 등의 재능기부활동을 벌였다.
박원희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심신 안정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이번 재능기부 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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