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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면장 임광식)은 9월 27일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원장 김명동)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김명동 병원장을 춘당2리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협약을 통해 한방병원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한방진료 활동 등 정기적인 진료활동과 진료비 할인 등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일면에서는 직원 연수를 위한 펜션, 야영장, 체험시설 이용 시 각종 편익을 제공하기로 했다. 병·의원이 없는 청일면은 대성병원과 결연 범위를 확대해 의료 사각지역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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