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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9월 7일 청일관광농원을 찾아 장아찌체험 등을 즐긴 옹진농협우수고객과 강동농협 주부대학. |
횡성의 농촌체험관광이 소비자와 참여농가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횡성군은 농촌체험상품을 판매하는 농협네트웍스와 지난 8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9월 한달 동안 6회에 걸쳐 259명의 체험관광객이 횡성을 방문했고 10월에도 7회 350여명의 예약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협약에는 6차 산업으로 인증 받은 15개 농가 중 상시 체험이 가능한 에덴양봉원,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 청일 관광농원, 봉명 고라데이, 오음산 캠프 등 5개 농가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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