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림중학교를 시작으로 『2017 청소년 방문 어울림마당』이 12월 28일까지 군내 8개 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청소년 방문 어울림마당은 즐길 거리와 누릴 거리가 부족한 면단위 학교 청소년들에게 가을철 각 학교 축제일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거리와 공동체 활동을 제공라는 것으로 만들기체험(페브릭미스트, 욜로카드, 석고방향제, 나만의 머그컵 등)과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TV퀴즈 쇼 등 신개념 놀이학습이 진행된다.횡성군보건소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 영양, 금연과 관련한 캠페인 활동을 한다.
횡성군은 청소년방문어울림마당이 학업에 얽매여 있는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풍성한 문화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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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정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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