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7일 추수 후 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으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5년부터 3년간 횡성의 들불화재는 25건으로 재산피해는 적으나 산불이나 주택 등으로 연소 확대 우려가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횡성소방서 관계자는“동절기를 앞두고 추수 후 농부산물 소각행위 등으로 화재 오인신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농가에서는 마을별 공동소각일에 맞춰 농산부산물을 소각하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